[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KH 그룹은 계열사 KH 필룩스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우수품질분임조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 우수품질분임조 포상은 전국품질분임조 대회를 통해 전국 17개 지역 예선을 거쳐 총 288개팀이 본선에 참여해 경연을 펼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KH 필룩스 양주본사 장상윤 분임조장 외 6명으로 이뤄진 '초지일관' 분임조는 총 15개 분야 가운데 안전품질 분야에 출전했다. '실내 조명기구 구조 개선으로 위험도 감소'라는 주제로 최고의 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초지일관 분임조는 KH 필룩스의 대표 분임조로 2019년 전국대회 금상을 수상한 이후로 지난해와 올해까지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를 총괄한 KH 필룩스 김진명 부사장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조명을 만들기 위한 KH 필룩스의 끊임없는 노력이 3년 연속 품질분임조 전국대회 금상 수상이라는 성과로 나타나서 기쁘다"고 말했다.

KH 필룩스는 'ESG' 경영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품질분임조는 환경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KH 필룩스 한우근 대표는 "국가품질경영대회 우수품질분임조 3년 연속 금상 수상은 최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빛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밝게 빛내는 초일류 1등 조명회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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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필룩스는 국내 조명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감성조명' 브랜드로 유명하다. 필룩스 조명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을 비롯해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프라다 등 세계적인 명품관에 조명을 공급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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