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 OK금융그룹 회장. 사진=O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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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OK금융그룹은 최윤 회장이 배구 꿈나무 지원과 유소년 배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중고배구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최 회장은 그룹 계열사가 출연해 만든 OK배정장학재단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과 OK배정장학재단은 중고배구대회 중고등부 MVP에게 배구 장학금 전달을 약속한 바 있다. 장학금은 배구단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조성했다. 재단은 성금을 매칭 그랜드 방식으로 재원을 추가 마련, 총 4000만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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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후배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배구장학금 마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배구단 선수진의 진심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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