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겨울 정기세일 돌입…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서는 명품 브랜드 시즌오프를 비롯해 약 200여개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 행사를 펼친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명품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시즌오프를 진행해 정상가 대비 10~40% 세일을 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조르지오아르마니(10%), 비비안웨스트우드(20~30%), 지암바티스타발리(30%), 릭오웬스(30%) 등이 있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오는 19일부터 대표 세일 브랜드로 닐바렛(30%), 발리(10~30%) 등을 준비했다. 26일부터는 비비안웨스트우드 (20~30%), 다음달 3일부터는 산드로, 마쥬 등이 최대 20% 할인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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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타임월드에서는 쟈딕앤볼테르(30%)와 간트(30~50%)를 비롯해 100여 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다음달 26일까지 타임월드 1층 랜드마크 스퀘어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템을 판매하는 '마을에 온 산타의 선물 트럭' 팝업 마켓을 운영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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