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 외벽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시키는 손바닥 '王(왕)'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남성의 그림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윤 후보의 장모르 추청되는 중년 여성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해당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

AD

이 건물 외벽에는 지난 7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윤 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의 얼굴을 본뜬 듯한 여성의 얼굴 그림,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라는 글 등이 담긴 벽화가 게시되면서 논란이 됐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