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찾아가는 마을음악회' '안양천 희망줍기' 행사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오후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가 열린 당산센트럴아이파크아파트에서 연주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지역내 예술단체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이번 음악회는 드라마 OST 등 친숙한 음악 연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파트 발코니를 통한 관람, 야외 주차장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채 구청장은 마을 음악회가 열린 양평동 거성파스텔아파트와 당산센트럴아이파크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를 감상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오전 안양천 수변공원에서 ‘다함께 그린 영등포 희망 줍깅’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영등포 환경거버넌스의 생활 속 환경 지키기 실천 사업 중 하나로, 채 구청장은 이날 환경 체험부스를 라운딩 한 후 사전 신청한 참여자 및 구민과 함께 EM 흙공 던지기,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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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구청장은 “이번 줍깅 행사가 환경보호,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실 수 있도록 쾌적한 녹색도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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