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하남시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에서 열린 '2021 아시아경제 연비왕 대회'에서 김필수 심사위원장(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이 경로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아시아경제 연비왕 대회는 지금까지 1000여팀, 6000여명 이상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에코 드라이빙 대회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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