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개 농축협이 10일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김용래 한국양봉농협 조합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임학성 북서울농협 조합장,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 남영수 강동농협 상임이사, 장희돈 서울우유농협 신용상무, 김남진 서울상호금융지원단 단장[사진제공=서울농협]

서울 5개 농축협이 10일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김용래 한국양봉농협 조합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임학성 북서울농협 조합장,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 남영수 강동농협 상임이사, 장희돈 서울우유농협 신용상무, 김남진 서울상호금융지원단 단장[사진제공=서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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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이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도 서울지역 농축협 5곳이 10일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이 각각 2조원 달성탑을, 서울우유농협(조합장 문진섭),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 북서울농협(조합장 임학성)이 각각 1조5000억원 달성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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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성화와 가계대출 규제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 서울농협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며 "서울농협은 연체 및 가계대출 집중관리 등 건전결산을 위한 사업 추진 마무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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