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새마을회, 핵심지도자 워크숍 개최…탄소중립 실천사례 공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새마을회는 10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에서 ‘2021년 산청군 핵심 새마을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 핵심자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 운동교육과 탄소중립 필요성, 실천사례 등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 인식과 동기부여로 사명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청군정 추진 방향과 산청의정 활동 방향에 대한 이재근 군수와 심재화 군의회 의장의 특강과 함께 황인수 산림조합장의 탄소중립 실천 특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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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 산청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지도자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한편 민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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