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8일부터 수시 2차 원서 접수…361명 선발
[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8일부터 2022학년도 수시 2차 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원서 접수를 통해 경복대는 23개 학과 361명(정원 외 172명 포함)을 선발한다. 이는 총 선발인원 2209명(정원 외 포함) 중 16.3%에 해당한다. 정시모집은 82명이다.
수시 2차 전형을 보면 정원 내는 일반전형 47명, 특별전형 일반고 115명, 특별전형 특성화고 15명, 특별전형 대학자체(성인학습자 및 유경력자, 지역배려자, 사회배려자) 12명 등 189명이다.
또 정원 외는 특별전형으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49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명, 순수외국인 118명 등 172명을 모집한다.
전형방법은 간호ㆍ보건계열학과와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80%와 면접 20%, 항공서비스과는 학생부 40%와 면접 60%, 공연예술과와 실용음악과는 학생부 20%와 실기 80%를, 그 외 학과는 학생부 70%, 출석 10%, 면접 20%가 반영된다.
학생부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지원학과의 반영 교과목 성적으로 산출되며, 출석은 미인정(무단) 결석만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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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융합과를 코딩전공, 사이버보안전공, 클라우드서비스전공, 데이터분석전공으로 분리하여 모집하고, 희망 전공을 2지망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 학과는 입학 후 전공 간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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