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 18년째 ‘연탄 나눔’ 지역사회에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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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일웅 기자] 목원대가 연탄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목원대는 최근 학생회 회장단과 교직원 봉사 동아리 ‘사랑 나누기’ 구성원이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 독거노인 가정 6곳에 연탄 배달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교직원과 학생들은 직접 고무장갑과 토시를 착용하고 1가구당 3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 같은 나눔 행사는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연탄 구입비는 교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해 마련된다. 목원대 교직원과 학생회 회장단이 연탄을 짊어지고 연탄 배달에 나서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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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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