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웅 전남교육감은 교육청 직원들과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현장을 돌아보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교육청 직원들과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현장을 돌아보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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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남도교육청, 전남도, 순천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주관한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 내 삶의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배움의 지속 ▲자연의 지속 ▲변화의 지속이라는 목표 아래 전국 300여 개 평생학습 관련 기관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및 현장 체험 위주로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주제관 1관과 22개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교육문화회관 홍보·체험관을 운영하며, 함평영화학교 학교협동조합과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이 별도로 참여한다.

22개 공공도서관은 친환경, 재활용 등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함평영화학교 협동조합은 국화 전시,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은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해 약식 상담을 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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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은 “전남도교육청은 도민의 교육활동 참여 확대를 역점과제로 삼아 평생학습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코로나19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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