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2포인트 오른 1,012.62에 출발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2포인트 오른 1,012.62에 출발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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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8일 출근시간 조정에 따라 코스닥시장의 거래시간이 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고 4일 공시했다. 개장시간이 늦춰지면서 폐장시간도 한 시간 늦어진 오후 4시30분으로 바뀌었다.


장 개시 전 시간외 시장에서 대량매매과 경쟁대량매매는 오전 8~9시까지 이뤄지며 종가매매는 8시30~40분 진행된다. 장 종료 후 시간외 시장에서 종가매매는 오후 3시40분~4시까지, 단일가매매는 4~6시까지, 대량매매는 3시40분~6시까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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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인수권증서, 신주인수권증권 거래는 이날 오전 9시~3시30분까지 이어진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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