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두드리다' 광주대 주얼리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 포스터. 사진= 조선대학교 제공

'함께 두드리다' 광주대 주얼리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 포스터. 사진= 조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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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주얼리디자인전공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이 광주에서 펼쳐진다.


'함께 두드리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졸업작품전시회에는 11명의 학생이 참여해 4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상품성과 예술성을 강조한 산업 장신구, 예술 장신구, 테이블웨어, 입체조형물 등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첫 번째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광주대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는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시민갤러리로 장소를 옮겨 관객들을 맞이한다.


지난 1984년 상업디자인학과로 출발한 광주대 주얼리디자인 전공은 공예디자인전공과 귀금속보석디자인전공을 개설, 2018년 4차 산업혁명의 창조적인 디자인 리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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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욱 광주대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장은 "지난 4년 동안 대학과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졸업전시회라는 이름으로 결실을 맺었다"며 "이번 작품들이 문화상품으로서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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