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수능선물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파리바게뜨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앞두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합격 기원 메시지를 담은 수능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능 제품은 ‘고삼끝에 꽃길온다’라는 테마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고진감래(苦盡甘來)’에서 착안해 희망을 상징하는 감성적인 분위기의 디자인과 따뜻한 메시지를 적용했다.
대표 제품은 ▲부드러운 케이크에 무화과, 크랜베리, 살구, 망고 등을 넣고, 합격 기원을 상징하는 왕관 모양으로 구워낸 ‘합격 왕관 구겔호프’ ▲수험생들의 힘들었던 인내의 시간처럼 겹겹이 쌓은 두루마리 모양의 바움쿠헨에 어려운 문제도 술술 풀리길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술술 풀리는 바움쿠헨’ ▲쫄깃한 초코떡과 달콤한 가나슈가 어우러져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철썩 붙어라! 초코 떡카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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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간식을 실속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다채로운 컬러의 찹쌀떡 3종과 초코·아몬드 휘낭시에를 2개씩 담은 ‘반드시 해낸다’ ▲달콤한 초코 찰떡 8개와 향긋한 홍차 마들렌 5개를 담은 ‘정답만 보여’ ▲찹쌀떡 3종과 휘낭시에 4개, 초콜릿 8개를 담은 ‘콕 찍으면 정답’ ▲찹쌀떡 3종에 휘낭시에 4개, 향긋한 홍차 마들렌 4개를 담은 ‘넌 할 수 있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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