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G9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오픈 첫날 총 288만5976개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G마켓·옥션·G9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오픈 첫날 총 288만5976개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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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옥션·G9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오픈 첫날 누적 판매량이 총 288만5976개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시간에 12만개, 1초에 33개씩 팔린 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청소기, 게이밍 노트북, 자급제 스마트폰 등이 인기를 끌었다. G마켓에서 로보락 로봇청소기가 21억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누적 1위를 달성했다. 이어 ASUS 노트북(14억원), 아이폰 13 프로 자급제(9억80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옥션에서는 당진 해나루 삼광쌀, 갤럭시S21, 삼성 비스포크제트 청소기 순이었다.

장사의 신동 빅스마일 라이브쇼의 삼성전자 갤럭시북 편은 조회수 115만을 기록했고, 갤럭시북 이온2 노트북은 방송 중에만 12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빅스마일 라이브쇼는 행사가 종료되는 오는 12일까지 특집으로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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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역대급 규모로 선보이는 빅스마일데이가 오픈 첫날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특가 상품과 메가브랜드의 라이브 방송 및 각종 이벤트가 준비된 만큼 흥행 열기를 끝까지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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