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전국 1호 '위드코로나 안심자치단체' 인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전국 1호 ‘위드코로나 안심자치단체’ 인증을 받았다.
광산구는 시민단체와 전문가들로부터 자율방역 실천 등 단계적 일상회복에 앞장서는 첫 ‘안심자치단체’로 인증됐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날 ‘코로나극복국민참여운동본부’와 ‘안심 지방자치단체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보건의료, 시민사회, 소상공인 자영업자 단체 등 전국 12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운동본부는 코로나19 대응의 모범을 보여준 광산구가 ‘위드코로나 안심 구역 기준’에 합당하다고 평가, 전국 제1호 ‘코로나19 안심자치단체’로 인증했다.
구는 선도적으로 일상회복과 코로나19 이후 사회를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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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실내공간 환기, 방역관리자 지정 및 방역관리기준 준수 점검과 더불어 ‘코로나 동선 안심이(코동이)’ 앱 자발적 이용 홍보 등 자율방역 실천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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