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오는 30일까지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전국 동시 ‘블랙파워세일’을 진행한다.

전자랜드가 오는 30일까지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전국 동시 ‘블랙파워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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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가 오는 30일까지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전국 동시 ‘블랙파워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방 및 생활 가전을 33만원 또는 3만3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는 ‘균일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전 품목을 네이버페이, 엘페이(L.PAY),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로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BC카드의 블랙핑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만원 청구 할인해주는 혜택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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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33년간 고객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블랙파워세일과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혜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기회이니 필요한 가전이 있었다면 이번 11월에 장만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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