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후 매월 판매 30%↑
제빙기급 얼음 생산량에 인기

청호 직수 얼음정수기 세니타 슈퍼

청호 직수 얼음정수기 세니타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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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가 지난 6월 출시한 ‘청호 직수 얼음정수기 세니타 슈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싱크대 위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카운터탑형 얼음정수기임에도 제빙기급 얼음량을 제공해 카페, 사무실 등을 중심으로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다.


1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청호 직수 얼음정수기 세니타 슈퍼’의 판매가 출시 이후 매월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뛰어난 얼음 생산량이다. 일일 제빙량 50㎏, 얼음 저장량 3㎏으로 기존 청호의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대비 일일 제빙량은 10배, 얼음 저장량은 6배에 달한다. 현재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용량인 대용량 스탠드형 ‘청호 얼음정수기 슈퍼플러스T’의 하루 제빙량 18㎏보다도 3배 가까이 많은 얼음을 제공한다.

제빙기급 얼음을 생산하지만 가로 36㎝로 일반 가정용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크기라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싱크대 위에 설치할 수 있고 사무실, 카페 등에서 공간 제약 없이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도록 받침대도 별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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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얼음 외에 정수, 온수도 가능한 제품이며 얼음은 입 안에 넣고 깨물어 먹을 수 있는 타입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얼음 좋아하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위생에도 만전을 기한 제품으로 얼음저장고 내부는 UV살균기가 하루 10회 살균 작동하며 위생적인 얼음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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