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화재예방 대책 추진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은 국민 중심의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소방홍보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시민 공감형 예방 홍보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홍보 현수막, 배너 게시 ▲관내 대형 모니터 및 전광판 등에 화재예방 홍보 영상 송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 ▲어린이 소방관그리기 등 공모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다각적인 화재예방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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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왕구 예방안전과장은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화재예방에 참여하고 공감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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