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관광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 높이 평가받아

거창 창포원 올해 유망 지방 정원 특별상 수상 [이미지출처=거창군]

거창 창포원 올해 유망 지방 정원 특별상 수상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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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거창창포원'이 28일 전남 담양군에서 개최된 '2021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 코리아 정원관광 콘퍼런스'에서 ‘올해의 유망 지방정원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정원축제 발굴·확대를 통해 국내 정원문화산업 발전과 관광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창포원의 정원 경쟁력 및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4계절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대내외 다양한 홍보활동에 주력해 지난 1월 경남도 제1호 지방정원에 등록되는 등 정원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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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이 이렇게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 제공 등을 통해 거창창포원이 대한민국 정원관광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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