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공회의소와 한국재료연구원이 교류간담회를 가졌다.[이미지출처=창원상의]

창원상공회의소와 한국재료연구원이 교류간담회를 가졌다.[이미지출처=창원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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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상생경제위원회는 한국재료연구원과 교류간담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상의 구자천 회장, 이년호 상생경제위원장, 이정환 한국재료연구원장, 이규환 부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및 ESG 관련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이 연구원의 연구성과를 사업화하는 데 활용하고, 시험평가 및 기술지원을 더욱 쉽게 받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구 회장은 "민관이 힘을 모아 재료연구원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가 공공기관을 추가로 유치할 수 있도록 모두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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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다양한 소재 분야 성과를 도출해주신 한국재료연구원이 우리나라 최고의 국책연구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연구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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