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신세계건설은 히엘건설과 790억3414만원 규모의 울산 신정동 22-4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8.2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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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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