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위·수탁 협약 체결‥ 내년 4월 완공 예정

조광한 남양주시장(사진 왼쪽)과 장경일 서울춘천고속도로 대표이사가 '화도IC 신규 진입로 설치 사업' 위·수탁 협약을 19일 체결했다. [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사진 왼쪽)과 장경일 서울춘천고속도로 대표이사가 '화도IC 신규 진입로 설치 사업' 위·수탁 협약을 19일 체결했다.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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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남양주시 화도 IC 신규 진입로 공사가 가시화함에 따라 화도 창현교차로 교통 정체 해소와 서울춘천고속도로 접근성 등 해당 구간 교통 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10월 중으로 화도IC 신규 진입로 공사를 시작해 내년 4월쯤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화도 IC 신규 진입로 설치 사업'과 관련해 고속도로 관리 주체인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위·수탁 협약을 전날(19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를 부담하고, 서울춘천고속도로㈜는 공사 시행과 유지 관리를 맡아 '화도IC 신규 진입로 설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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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화도 창현교차로 좌회전 통행 시간이 차량 1대 당 25초가량 짧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화도 IC 신규 진입로 설치 사업 위치도 [남양주시]

화도 IC 신규 진입로 설치 사업 위치도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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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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