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패혈증 의심 증세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CNN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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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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