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4 동시 접속자 80만명 돌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위메이드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의 동시 접속자수가 8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메이드에 따르면 앞서 '미르의 전설2'도 2005년 세계 최초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기록해 기네스북에 등재되며 중국 국민게임 반열에 오른 바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4를 앞세워 미르의 전설2 흥행을 뛰어넘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미르4는 위메이드가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 170여개국 12개 언어로 출시한 글로벌 게임이다. 특히 글로벌 버전은 유틸리티 코인 '드레이코'와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미르4는 이용자가 최근 급격하게 증가해 서버 수 100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아시아 서버 64개, 인도 서버 6개, 유럽 서버 13개, 남미 서버 21개, 북미 서버 32개로 총 136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AD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와 결합한 미르4가 중국 시장에서 미르의 전설2를 넘어 글로벌 게임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위믹스를 블록체인 게임의 기축통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