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가 14일 서울 강남구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8세대 포르쉐 911 기반의 첫 번째 GT 모델 ‘911 GT3(왼쪽)’과 전기차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소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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