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숙 의원이 전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주최의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 아시아경제

윤재숙 의원이 전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주최의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 아시아경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의회 윤재숙 의원이 8일 담양군에서 열린 전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주최의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의회에 따르면 윤재숙 의원은 제8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내 현안 사항에 앞장서고 군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의원은 농산어촌유학의 활성화를 도모해 도시와 농산어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장흥군 농산어촌유학 지원 조례’ 을 발의했으며 ‘장흥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AD

윤재숙 의원은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 나가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