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아동권리 이야기 그림’ 공모전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내달 셋째 주인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이달 한달동안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유아부(6~7세) ▲초등부▲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공통 주제는 ‘우리들이 그리는 아동권리 이야기’로 학교 등에서 아동의 의견 존중을 실천하는 그림 또는 아동의견 존중의 필요성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지역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을 다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주제에 맞는 회화작품을 오는 29일까지 서구청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및 방문 제출 모두 가능하며 한 사람 당 한 작품만 제출이 가능하다.
서구는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등 총 3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내달 셋째주 아동권리주간에 맞춰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입상작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아동과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아동권리와 현재의 지역사회를 표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해 아동·청소년들이 꿈꾸고 바라는 살기 좋은 서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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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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