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번 주 중 가계대출 추가 규제책을 내기로 하면서 실수요자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세금이나 아파트 잔금 대출이 절실한 수요자들은 자칫 ‘대출난민’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 벌써부터 대책을 하소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 외벽에 걸린 대출 상품 관련 안내문./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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