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스타벅스 현대카드' 1주년 기념…"메탈릭 스타카드 증정"
한정판 충전식 선불카드
LED 기능 탑재…결제 시 별 반짝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현대카드가 스타벅스와 함께 10월 한 달 간 '스타벅스 현대카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정판 충전식 선불카드인 '메탈릭 스타카드'를 증정하고 스타벅스 충전금액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메탈릭 스타카드는 스타벅스의 충전식 선불카드 중 최초로 LED 기능을 탑재해 금액을 충전하거나 결제하면 카드 플레이트 속 별이 반짝이는 것이 특징이다. 메탈릭 스타카드 증정 이벤트는 직전 6개월 간 스타벅스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 응모되며 11월부터 선착순으로 카드가 증정된다. 최초 100명에게는 10월 안에 메탈릭 스타카드를 먼저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이 주어진다.
메탈릭 스타카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직전 6개월 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이용해 충전 금액을 추가로 결제하면 캐시백도 제공한다. 대상 회원이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스타벅스의 충전식 선불카드에 3만원 이상 충전하면 카드 결제 계좌로 3만원의 캐시백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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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카드와 스타벅스는 지난 1년 간의 스타벅스 현대카드 회원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공개했다. 누적 발급 수 13만 장을 기록 중이며, 회원들이 적립한 스타벅스 현대카드 별은 총 2000만 개에 달한다. 이는 골드 등급 회원의 혜택 중 하나인 별 12개 무료 음료 쿠폰 교환 기준으로 커피 167만 잔에 해당하는 수치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가장 많이 사용 중인 세대는 30대로 전체 회원의 41.3%를 차지했다. 또 전체 회원 중 여성이 68.0%로 남성(32.0%)보다 2.1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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