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준안정 수소저항 합금 개발’에 관한 연구 수행

김정기 경상국립대 교수 [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학]

김정기 경상국립대 교수 [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학]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전공 김정기 교수가 포스코청암재단의 제13기 포스코 사이언스펠로로 선정됐다.


포스코 청암재단은 지난 27일 신진 과학자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2022 포스코 사이언스펠로십’ 펠로 33명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정기 교수는 금속 분야 사이언스펠로로 선정돼 향후 2년간 1억원을 지원받아 ‘결함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준안정 수소저항 합금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포스코 사이언스펠로’는 국내에서 기초과학(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4개 분야)과 응용과학(금속, 신소재, 에너지소재 3개 분야)을 연구하는 우수 신진 과학자들을 지원해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대표적인 과학 분야 지원사업이다.

AD

한편 POSTECH(포항공대)에서 신소재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19년 9월 경상국립대 나노신소재공학부 교수로 부임한 김정기 교수는 BK21사업 GNU 지능형 첨단소재 개척인재 양성사업단 및 K-금속센터에 참여해 ‘적층제조 공정제어를 통한 결함엔지니어링 기술 개발 및 소재 물성 향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