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낮 12시 3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IC 100m 지점에서 1톤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불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럭에 실린 페인트에서 불이 나면서 30대 운전자가 숨졌다. [이미지출처=부산경찰청]

27일 낮 12시 3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IC 100m 지점에서 1톤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불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럭에 실린 페인트에서 불이 나면서 30대 운전자가 숨졌다. [이미지출처=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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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울산고속도로에서 페인트를 싣고가던 트럭에 불이 나 30대 운전자가 숨졌다.


2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IC 100m 지점에서 1톤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불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의해 17분 만에 진화됐으나 화물차 운전자는 숨졌다.


3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후방 2km가 정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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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화물차가 울산으로 페인트를 싣고 가던 중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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