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확진자 6명 추가…누적 45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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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해 4535~4540번으로 분류됐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돼 하루 동안 총 13명의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

6명 중 3명이 광산구 외국인 등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4535·4536번은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와 관련돼 확진됐다.

4540번은 광산구 소재 물류센터와 관련해 자가격리 됐고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총 5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538·4539번은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4474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됐다. 4474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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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7번은 지난 14일 카타르에서 입국한 4527번과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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