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규 확진자 20명 발생 … 창원 11명, 김해 3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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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15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시 11명, 김해시 3명, 거제시 2명, 창녕군 2명, 진주시 1명, 함안군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2명, 조사 중 6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입국 1명이다.


창원 확진자 6명은 도내 확진자 접촉자로, 지인 3명, 직장동료 2명, 가족 1명이다.

창원 확진자 4명은 각각 증상발현 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나머지 1명은 대구 확진자 접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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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708명(입원 588명, 퇴원 1만87명, 사망 33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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