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신성델타테크, 지역인재 육성·취업 지원 업무협약 맺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 인재개발처는 신성델타테크와 지역인재 육성 및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대 최호성 대외부총장, 이상훈 인재개발처장, 신성델타테크 조영훈 경영지원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채용 정보공유 및 취업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신성델타테크는 1987년 설립 이후 국내외에 10개의 법인을 두고 있으며 가전, IT, 2차 전지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또한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회장은 지난해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해 창원지역 2100여개 기업회원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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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성델타테크 각 계열사에는 경남대 동문 6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 대학혁신플랫폼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채용 연계형 인턴십'으로 경남대 재학생 5명이 최종합격해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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