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고발 사주' 의혹 사건 관련해 윤석열 전 총장 피의자 입건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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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피의자로 전환한 것에 대해 언급할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0일 윤 전 총장이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공수처로부터 피의자로 전환된 것에 대한 견해를 묻자 "공수처가 윤석열 후보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한 것과 관련해서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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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수처는 이날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4개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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