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14일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 '비대면 상담' 확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체 모집인원 1573명(정원내 1492명·정원외 81명)의 99%인 1558명을 선발한다. 광주대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대는 수험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비대면 상담 채널을 확대하고 원활한 답변을 위해 담당자를 추가 배치하는 등 신입생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입학 관련 상담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광주대학교 입학상담’을 통해 실시간 가능하며, 홈페이지 입학 상담 바로가기에서도 채널 추가와 실시간 상담 채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입학처 홈페이지 QnA와 전화문의 등을 통해 상세한 입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 ‘호심티비’에서는 다양한 입학 정보와 캠퍼스 소개, 각 학부(과) 소개, 졸업생 인터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대 수시모집은 일반학생전형과 지역학생전형,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전형 등 총 3개 전형으로 실시되며, 모든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이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은 일반학생전형 학생부 70%+면접 30%(일부학과 면접 40%), 지역 학생전형 및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전형 학생부 100%다.
총 6회 지원이 가능한 수시모집에서 광주대는, 최대 3회까지 중복지원을 허용하고 있으며, 수험생들은 지원 자격에 따라 각 전형에 1회씩 지원 가능하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2021년 대학정보공시 종합대학 5천명이상 1만명이하, 산업대학 제외)에서 호남제주 1위·전국 3위를 기록한 광주대는 신입생 장학금을 확대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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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소득분위 8구간 이내 신입생의 입학학기 등록금 전액 면제가 가능하도록 교내 복지장학금 예산을 확충했으며 수시모집 최초합격자에게는 70만원, 충원합격자에게는 40만원의 학업장려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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