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곡동 빌라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서울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7일 오후 5시28분께 강서구 화곡동의 한 빌라 안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썩은 냄새가 난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숨진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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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을 비롯해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씨를 부검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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