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해야"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유기상 고창군수는 8일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서 실현 가능한 시책을 발굴·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고창군수는 8일 시책보고회를 열고 "고창의 다양한 전략이 내년 대선 공약에 반영돼 국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치밀하고 심도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7기 마무리를 앞둔 상황에서 코로나 이후 시대를 한발 앞서 대비하고, 대한민국 현안을 심층 진단·분석하면서 고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시책을 발굴·수립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서 "내년 대선을 앞두고 서해안철도 등 고창의 다양한 전략이 공약에 반영돼 국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선, 군은 '저탄소 안전먹거리' 농생명 식품사업으로 전환을 선도하며 지역경제를 이끌고, 침체된 서민경제 활력과 물가 안정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이어 내년 초로 예정된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생태도시로 우뚝 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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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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