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전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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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19일까지 전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비대면 선물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이색 상품과 지난 설에 인기 있었던 정육·청과 등을 20% 강화해 총 10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정육과 청과는 국내 한정 생산되는 희귀 품목 물량을 확보하고, 전국의 명인·명촌과 협업해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선물'을 준비했다. 전체 한우의 0.04%인 1200두만 한정 사육되는 '제주 흑한우 로얄세트'(2㎏)와 '성명례' 명인과 함께 만든 '한우&울릉명이 세트'(한우 1.5㎏, 명이장아찌 230g)가 대표 상품이다. '푸드애비뉴 나주 창조 배세트'(9입) 등도 점포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트렌디한 건강 선물 세트도 판매한다. 카페 '슈퍼말차'와 협업해 만든 '슈퍼말차 다도 키트 세트'와 인플루언서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레놀라·그릭요거트 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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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극소량만 생산되는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들도 엄선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북대서양 참다랑어 명품 세트'(2㎏)는 전세계 참다랑어 어획량 중 0.4%를 차지하는 아이슬란드 자연산 제품으로 10세트 한정 판매한다. 연간 1만5000병만 생산돼 소장가치가 높은 '페트뤼스 올드빈티지 컬렉션' 와인은 생산연도(1979년, 1984년, 2003년, 2004년)에 따라 각 3병씩 한정 판매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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