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임원추천위원회 7일 오후 2시부터 전체회의 열어 안전본부장 후보 6명, 서비스본부장 후보 2명 등 8명 상대로 심층 면접을 실시 김성렬 교통연수원 수석교수, 김석호 신성장본부장 1·2위 순위로 올려 김상범 사장 결재

[속보]서울교통공사 안전본부장 김성렬 · 서비스본부장 김석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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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7일 상임이사인 안전본부장에 김성렬 교통연수원 수석 교수 · 서비스본부장에 김석호 신성장본부장를 선정했다.


공사는 이날 오후 2시 공석인 안전본부장과 서비스본부장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박희수)를 열어 후보군에 대한 면접을 실시 1·2순위 후보로 김성렬 교통연수원 수석 교수(공학박사)를 안전본부장 후보, 김석호 신성장본부장을 서비스본부장 후보로 결정했다.

서울교통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군 8명(안전본부장 후보 6명, 서비스본부장 후보 2명)을 상대로 면접을 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김상범 사장은 이들 1·2순위 후보를 안전본부장, 서비스본부장으로 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사장은 이번주내 이들 두 본부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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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노조가 구조조정을 위한 인력 감축을 명분으로 오는 14일 파업을 예고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는 대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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