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창고43’, 추석 선물세트 7종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은 ‘2021 추석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이고 오는 1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추석 선물세트는 최고급 품질로 구성된 구이 세트를 비롯해 불고기 세트, 양념갈비 세트, 수제 육포 세트 등 프리미엄급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하다.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창고 한우 명작(2.4kg)’은 등심, 안심, 안창살, 치마살 등 구이 고기로서 인기 있는 부위와 특수 부위를 최고급 품질로 엄선해 구성됐다.
‘창고 스페셜 1호(2.4kg)'는 마블링이 환상적인 등심과 부드럽고 연한 안심, 고소한 향미가 일품인 채끝 등 한우의 대표적인 구이 부위로 구성되었으며 ‘창고 스페셜 2호(2.4kg)'는 등심을 비롯해 육즙이 진한 불고기, 깊은 맛을 내는 국거리로 구성해 한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불고기 세트인 ‘창고 후레쉬(2.4kg)’는 불고기와 국거리로만 넉넉하게 구성해 알뜰 고객을 위한 실속형 선물세트로 선보였으며 ‘창고43 양념갈비 세트(4kg)’는 부드러운 육질에 창고43만의 특제 레시피 양념으로 깊은 맛을 내 양념갈비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선물세트로 출시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
‘창고43 명품 수제 육포 세트’는 2종류로 청정 재료만을 사용해 고기 육질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과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아이들과 어르신 등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 선물로 제격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