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1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7번째를 맞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프랑켈 하버드대 교수, 브루너마이어 프린스턴대 교수, 윤성관 한국은행 전자금융부장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외에도 주요 20개국(G20) 회원국 정부·중앙은행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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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기재부 제1차관과 홍장표 KDI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본 세션에서는 ▲코로나 시대 거시경제 위험요인의 국제금융시장 영향 및 대응 ▲디지털화폐가 국제금융시장·체제에 미치는 영향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금융시장·체제의 미래와 전망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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