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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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29 → 19 → 37 → 42 → 43


최근 5일간 발생 현황이다.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지난달 20~30명대를 기록하다가, 이달 들어서 이틀 연속 40명대를 넘고 있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41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43명이 신규 확진, 4165~4175번으로 분류됐다.


신규 확진자 중에 외국인은 21명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 관련은 4168번 등 13명이다.

광산구 소재 물류센터에서도 지난달 31일 확진자(전남 2591)가 발생한 데 이어 4165 4165 4173 등 8명이 신규 발생했으며 누적으로 보면 21명이다.


북구의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알고 지낸 노인들이 사적 모임을 가졌다가, 지난 1일 4092번이 첫 확진된 이후 4136~4138 등 지금까지 총 12명이 연쇄 감염됐다.


4135번과 4157번은 전남 2626번, 전남 2626번과 각각 접촉했으며, 4158은 경기도 광주 2315번과 관련, 4164번은 인천 11778번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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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4156 4167 등 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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