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의 달리살다가 밀키트 전문 브랜드 심플리쿡과 손잡고 '비건소스·콩고기궁중식떡볶이'를 출시한다.

GS리테일의 달리살다가 밀키트 전문 브랜드 심플리쿡과 손잡고 '비건소스·콩고기궁중식떡볶이'를 출시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가치소비 온라인몰 ‘달리살다’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비건 카테고리 매출이 직전 3개월 대비 278.9%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대체육을 활용한 간편 먹거리가 큰 인기를 끌었다. 콩고기 등이 활용된 비건함박스테이크와 비건제육볶음이 전체 비건 상품 중 매출 상위 1~2위에 오르며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달리살다는 밀키트 전문 브랜드 심플리쿡과 손잡고 100% 채식 콘셉트로 기획한 비건소스·콩고기궁중식떡볶이를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출시한다. 궁중식떡볶이는 비건 인증을 받은 특제 간장 소스와 밀떡볶이, 콩고기, 버섯 5종, 각종 채소 등 100% 식물성 재료로 구성된 밀키트 상품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정가대비 4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AD

GS리테일 관계자는 "매출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100% 채식 콘셉트로 기획한 궁중식떡볶이를 달리살다 PB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지속 늘어나고 있는 비건족을 위해 상품 라인업 확대 및 파격 행사 등을 지속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