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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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더벤티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멜팅 시리즈’ 3종을 업그레이드 재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르르 녹는다는 의미를 가진 멜팅 시리즈는 2018년에 출시돼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더벤티의 시그니처 메뉴였다. 지난 3월 메뉴 라인업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단종됐다가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구를 반영해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는 게 더벤티의 설명이다.

업그레이드된 멜팅 시리즈는 지난 제품보다 한층 더 부드러워져 맛의 볼륨감이 더욱 풍부해진 것이 특징이다. ‘멜팅에 디저트를 녹이다’라는 디저트 케이크 콘셉트로 케이크를 마시는 듯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종류는 티라미수 라떼, 딸기 치즈, 버터스카치 라떼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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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 티라미수 라떼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에 진한 에스프레소로 맛을 내 티라미수 케이크를 연상케하는 메뉴로 진한 치즈의 풍미가 살아있다. 멜팅 딸기 치즈는 풍부하고 진한 딸기맛과 치즈크림의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3단으로 층이 분리돼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멜팅 버터스카치 라떼는 버터스카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라떼에 치즈크림이 더해져 '단짠(달콤·짭짤)'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료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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