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이 경비함정에서 해상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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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실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2021년 하반기 1차 해상종합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1일까지 4차에 걸쳐 진행된다.

훈련 내용으로는 해상 인명구조, 해상수색, 해상사격, 불법 외국 어선 검문 검색, 선내진입 및 탈출 유도, 소화·방수 훈련 등 총 12개 훈련 종목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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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해양경찰관의 직무수행 능력과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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