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법사회대학 공공인재법무학과는 여름방학 로펌(Law-Firm) 인턴십 프로그램 제1기 교육의 전 과정을 진행했다. 사진= 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법사회대학 공공인재법무학과는 여름방학 로펌(Law-Firm) 인턴십 프로그램 제1기 교육의 전 과정을 진행했다. 사진= 조선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 법사회대학 공공인재법무학과는 여름방학 로펌(Law-Firm) 인턴십 프로그램 제1기 교육의 전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30일 밝혔다.


7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형사법 기초이론을 토대로 민사소송절차까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변호사를 직접 초청해 로스쿨을 준비하기 위한 대책과 관련된 특강도 실시됐다.


또 공공인재법무학과와 업무협약을 맺은 법률사무소 '시원'을 직접 방문해 체험해보는 등 생생한 실무경험도 함께 제공됐다.

수료식은 조선대학교 법사회대학 1층 산관학협력실에서 진행됐으며 정구태 공공인재법무학과 학과장을 비롯해 공공인재법무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수료식에는 해당 과정을 전부 이수한 23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AD

정구태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우리 공공인재법무학과에서는 이번 프로그램과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