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열풍' LF몰, 리바이스 공식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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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은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30일 글로벌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LEVI’S)’의 공식 입점을 기념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영역의 약 6000여 개의 브랜드를 선보이는 LF몰이 이번 가을 시즌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청바지 전문 브랜드 리바이스의 본사와 손잡고 제품 판매에 나선다. 최근 레트로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MZ 세대 소비자 사이에서 뜨겁게 부상한 리바이스의 인기 상품을 선보여 데님 상품 MD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올해로 창립 168년을 맞는 리바이스는 110여 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데님 브랜드로 미국 청바지계의 원조로 불린다. 정통 제조기법을 통한 최고의 품질과 특유의 빈티지한 색감, 개성 넘치는 핏으로 국내외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LF몰은 리바이스 최초의 청바지 ‘501’과 클래식 스트레이트 핏의 대표 ‘505’ 시리즈는 물론, 무릎 아래로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502’, 모든 체형을 적절히 커버하는 슬림핏의 ‘511’ 시리즈 등 고객별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채로운 핏과 색상의 데님으로 상품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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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다음달 6일 오전 10시까지 LF몰은 리바이스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추가로 적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기획전 내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 중 20명을 추첨해 리바이스 그래픽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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