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진학상담관 운영, 9월 4일 부·울·경 10개지역서 상담카페 운영

동의대에서 열린 진학상담관 행사.

동의대에서 열린 진학상담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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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진학 관련 행사를 보류하는 대신 진학상담 및 입시 카페 등 맨투맨 식 입시홍보전에 돌입했다.


동의대는 매년 고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공체험 및 대입정보 제공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기 주도적 진로·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동행 진로진학체험전’을 열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진로설계관, 전공탐색관, 대입전형설명회관은 행사가 연기됐다. 다만 지난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내 지천관 카페에서 진학상담관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으로 고교생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학년별 맞춤형 대입전형 안내 및 진학상담, 학생부종합전형 1:1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동의대는 올해 처음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를 운영한다.


동의대 입학관리팀은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울산, 경남(김해, 창원, 양산)지역의 카페 10곳에서 입시상담카페를 개설한다.


대입정보를 전달하고 1:1 맞춤형 대입전형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입시상담과 더불어 동의대는 지난 8월 17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찾아오는 입시상담센터’를 상시 운영한다. 1:1 맞춤형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오는 입시상담센터’와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는 △수험생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1:1 맞춤형 입학 상담 △전형별 전형결과 안내 및 100% 성적 공개 △진로탐색에 따른 학과 및 전공 세부 정보 제공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및 면접평가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개별 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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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2학년도 수시 신입생모집 원서접수(인터넷)를 통해 전체 모집정원 4013명(정원외 포함)의 86.6%인 3476명을 모집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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